Ben Mudrak, PhD

Ben Mudrak, PhD

Global Communications Manager

PhD, Molecular Genetics and Microbiology
Duk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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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의 과학분야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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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과학적 연구는 공동의 노력을 뜻합니다. 전 세계 연구자들이 2015년에 어떻게 공동 협력하여 논문 출판을 했는지 참조하십시오.

대개 연구는 특히 과학분야에서는 공동연구를 요하며, 과학 기술, 데이터 공유, 및 논문 작성에 관한 공동연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동연구를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는 한 논문에 대한 공동 저자 수를 참고하는 것인데, 2015년 PubMed에 인덱싱된 논문 당 저자 수가 사상 최고치인 5.48명에 달했습니다.

공동연구에 대한 또 다른 평가 방법은 공동 저자의 국적을 참고하는 것인데 – 그렇다면 논문에 대한 공동 저자가 될 경향이 높은 특정 국가가 있나요? 이 질문을 다루고자, PubMed에서 2015년 출판 데이터를 참고했으며, 여기에는 생물 의학 및 관련 분야의 저널이 인덱싱되어 있습니다. 상위 25개 출판 국가에 대해 저자의 관계를 기준으로 한 상위 10쌍의 공동연구 국가명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이 분석에 대한 데이터는 생물 의학 분야에서 수집한 것이지만, 이와 유사한 동향이 Elsevier의 모든 분야 출판 연구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인 Scopus의 데이터에서도 나타났습니다.

  1. 미국과 중국(14,853편의 논문)
  2. 미국과 영국(11,384)
  3. 미국과 독일(8,421)
  4. 미국과 캐나다(8,044)
  5. 독일과 영국(7,955)
  6. 미국과 이탈리아(5,307)
  7. 프랑스와 영국(5,296)
  8. 미국과 프랑스(5,252)
  9. 미국과 호주(5,208)
  10. 이탈리아와 영국(5,160)

일부 가장 빈번하게 출판하는 국가들에 대한 공동저자의 공동연구를 보다 잘 시각화하기 위해(종래의 연구 강국 및 개발도상인 연구센터 모두 포함), 저희는 이러한 정보를 잘 나타내는 인포그래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경우 10가지 가장 빈번한 공동연구 사례를 참조하고,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및 브라질의 경우 영어로 된 공동연구 맵을 보십시오.

한국에 대한 공동연구 맵 보기

2015년 한국의 과학분야 공동연구

2015년 미국의 과학분야 공동연구

공동연구에 대한 관측

이러한 공동연구 웹에 관해 몇 가지 사항이 두드러집니다. 하나는, 이 총 6개국에 대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및 캐나다가 상위 10개국에 나타나는 것처럼 몇 개 국가가 빈번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상대로, 일부 고유 파트너가 인근 국가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상위 공동연구에 일부 지역성도 반영된다는 것입니다: 싱가포르는 중국과, 그리고 오스트리아, 스웨덴, 및 스위스는 독일과 파트너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연구의 규모는 저희 샘플 전반에 걸쳐 상당히 다양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상위 공동연구 파트너가 논문 만 편 이상(대략 미국 총 출판의 5%에 해당)을 공동 작업했다면, 중국의 상위 파트너들은 대략 2천 편(중국 총 출판의 1%에 해당)을 작업했습니다. 독일의 경우는 비율적으로 더 많은 양에 달했는데 – 상위 파트너와 8천 편 이상의 공동 연구(대략 독일 총 출판의 12%에 해당)를 진행했습니다.

공동연구 데이터

저희 PubMed 분석에 대한 전체 데이터는 여기 픽셰어(figshare) 상의 AJE Scholarly Publishing Data and Trends(학문적 출판 데이터 및 동향)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태그 동료 평가 및 출판 과학 공동 논문 다운로드 가능 중국 독일 일본 대한민국 미국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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